[통역 실적] 일본 츠카사 공업 분체 설비 도입, 한국 신공장 구축 온라인 기술/무역 통역 | WAIEN
[통역 실적] 일본 츠카사 공업 분체 설비 도입, 한국 신공장 구축 온라인 기술/무역 통역
비대면 화상회의(Online Meeting)는 현장의 분위기를 체감할 수 없기에 통역사의 언어적 정밀도가 더욱 중요합니다. 분체(Powder) 가공 및 이송 설비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일본의 '츠카사 공업(Tsukasa Industry)'과 한국의 신공장 라인을 구축 중인 '부산 소재 식품/바이오 소재 전문 중견 제조기업 (S사)' 간의 핵심 설비 도입 온라인 회의를 WAIEN이 전담했습니다. 파우크러셔(PowCrusher) 사양, 다관절 로봇 동선과 같은 고난도 엔지니어링 기술 조율부터 부산 CIF 기준의 개략 견적서(概案見積書) 협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실전 비즈니스 통역 사례입니다.
프로젝트 개요 및 주요 안건
- 진행 방식: 한-일 양국 간 다자간 비대면 온라인 화상 회의
- 일본 측: 츠카사 공업(Tsukasa Industry) 본사 영업/엔지니어링 담당자 외
- 한국 측: 부산 소재 식품/바이오 소재 전문 중견 제조기업 (S사) 신공장 구축팀
- 주요 목적: 신공장 분체 설비 사양 최종 확정, 레이아웃 연동 및 CIF 견적 검토
기계와 무역, 두 가지 도메인을 화상으로 뚫어야 합니다
이번 미팅은 기계의 스펙을 다루는 '엔지니어링'과 수입 단가를 결정하는 '무역 실무'가 동시에 교차하는 가장 복잡한 형태의 비즈니스 회의였습니다.
"STPP, 파우크러셔, CIF... 단어 하나가 설비 라인의 성패를 가릅니다."
화면 너머로 오가는 'STPP, TSPP, SHMP 분체 특성', '비닐 내포대 바느질 고정 방식', '다관절 로봇의 B타입 3개 파렛트 순차 이송' 등의 현장 기술 용어들을 도면 없이 귀로만 듣고 즉시 통역해야 했습니다. 나아가 장비 대금에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포함된 '부산 CIF(Cost, Insurance, and Freight) 조건'의 개략 견적서(概案見積書)를 조율하며, 양사가 비용과 책임을 정확하게 인식하도록 돕는 무역 실무 지식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었습니다.
양사의 간극을 메운 치밀한 회의 조율 3단계
온라인이라는 한계 속에서도 오해 없이 명확한 결론(Action Item)을 이끌어낸 WAIEN의 통역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설비 및 포대 규격 확정
Spec Clear시험 시와 현장 실사 시 달랐던 포대 사이즈 오류를 짚어내어 '현장 확인 규격(비닐 내포대 외포대 바느질 고정 사양)'으로 통일하고, 파우크러셔(PowCrusher) 필수 적용 및 세척 설비의 한국 자체 조달 방안을 명확히 합의했습니다.
레이아웃 및 물류 동선 연동
Layout SyncS사의 새로운 공장 건축 일정에 맞춰, 츠카사 공업의 다관절 로봇이 3개 파렛트에서 원료를 순차 이송(B타입)하는 동선을 신공장 레이아웃에 완벽하게 연동시킬 수 있도록 양측의 일정을 조율했습니다.
CIF 견적 및 현장 방문 확정
Trade & Closing개정된 플로우 시트가 반영된 부산 CIF 기준의 개략 견적서(概案見積書) 내용을 브리핑하고, 온라인 회의의 최종 성과물로써 8월 24일(월) 일본 엔지니어의 한국 현장 방문 일정까지 성공적으로 클로징(Closing)했습니다.
비대면 화상 회의(온라인) 기술/무역 통역 문의
ZOOM, Teams, Webex 등을 활용한 일본 파트너와의 비대면 온라인 회의, 설비/기계 도입 기술 미팅, 무역 조건(FOB/CIF 등) 및 견적 협상 일정을 앞두고 계신다면 아래 내용을 남겨주십시오. 온라인 환경에서도 압도적인 리드 능력을 발휘하는 스페셜리스트를 매칭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