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설계하는 스페셜리스트 파트너 (회사개요)
WAIEN Company Overview
성공적인 한·일 비즈니스를 함께 만들어가는 스페셜리스트 파트너.
CEO 인사말
닮았지만 참 다른 두 나라, 그 차이를 아는 전문가들이 알찬 결실을 만들어갑니다.
어릴 적 저의 꿈은 외교관이었습니다.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돌이켜보면 저는 아주 오래전부터 한국과 일본 사이에서 살아왔습니다.
우리 선조는 거제도에서 배를 타고 바다를 누비며 대대로 어부로 살아왔습니다.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집안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일본과의 인연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부친에게는 하나뿐인 누나이자, 저에게는 고모가 1970년대 한국에 일하러 온 일본인과 인연을 맺어 결혼하셨고, 이후 일본 고베에서 생활하게 되셨습니다.
부산에서 자란 저는 자연스럽게 일본을 오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일본인 사촌들과도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렇게 일본은 제게 단순히 가까운 이웃나라가 아니라, 가족과 같은 친숙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공부했고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했습니다.
이후 후쿠오카 시청의 제조 중소기업 지원을 계기로 한 일본 기업에 취업비자를 받아 입사했고, 그렇게 본격적인 일본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한국과 일본의 인연이 어느덧 20년을 훌쩍 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한국과 일본의 수많은 기업과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통역과 번역을 비롯해 비즈니스 현장에서 양국 기업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일을 해왔습니다.
때로는 언어의 차이를 설명하고, 때로는 문화와 사고방식의 차이를 풀어내며, 때로는 서로 다른 입장 사이에서 해답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닮았지만, 참 다른 두 나라입니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릅니다.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방식도, 상대를 대하는 방식도, 의사결정의 과정도 서로 다릅니다.
그리고 두 나라 국민들이 가진 사고방식과 국민성에서도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상황을 바라보더라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고,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태도와 소통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때로는 아주 작은 차이처럼 보이는 것이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큰 차이가 되기도 합니다.
저는 오랜 시간 양국의 현장에서 사람과 기업을 직접 만나며, 이러한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차이를 제대로 이해할 때 비로소 서로에 대한 신뢰가 생기고, 좋은 관계가 만들어지며,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와이엔의 슬로건을 이렇게 정했습니다.
이 문장에는 제가 20년 넘게 한국과 일본의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배운 것들을 담았습니다.
와이엔은 단순히 언어를 전달하는 회사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기업과 기업이 서로의 시장에서 더 나은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와이엔의 역할입니다.
와이엔에는 전임 파트너 신 혜선 님을 시작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좋은 파트너 님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와이엔의 가장 큰 강점은 단순히 능력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이해하고, 두 나라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겠다는 같은 마음을 공유한다는 것.
저는 그것이 와이엔만의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어릴 적 꿈이었던 외교관은 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저는 이 일을 하면서 그때의 꿈을 다른 모습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를 대표하는 외교관은 아니지만,
한국과 일본의 사람과 기업 사이에서 신뢰를 만들고 서로의 발전을 돕는 민간외교관의 마음으로.
20년 넘게 이어온 일본과의 인연과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한·일 양국의 기업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길을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제가 오랫동안 걸어온 인연이자, 앞으로도 걸어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와이엔이 한국과 일본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신뢰받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한 걸음 한 걸음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비즈니스의 성공을 잇습니다.
단순한 언어의 전달을 넘어, 해당 국가의 비즈니스 문화와 문맥을 완벽히 이해해야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완성됩니다.
일본 비즈니스를 위한 완벽한 언어 인프라
WAIEN은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하거나 현지 파트너와 협업하는 한국 기업을 위해 최고 수준의 언어 솔루션과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모호함을 배제하고 거래의 리스크를 차단하여, 클라이언트 기업의 성공적인 계약 체결과 시장 안착을 지원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어 드립니다.
정성을 다해 잇는다.
닮았지만 다른 두 나라
그 차이를 완벽히 아는 전문가가 언어를 넘어 비즈니스를 연결합니다.
와이엔(WAIEN)의 로고 형상은 '감을 자른 단면'에서 착안하여 탄생했습니다. 정성스레 키워낸 알찬 결실처럼, 고객의 비즈니스가 옹골찬 성과를 맺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진심을 담았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문화적으로 몹시 닮아있지만, 비즈니스 환경과 문맥에서는 미묘하고도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그 차이를 완벽히 이해하는 전문가가 리스크를 차단하고 성공을 잇습니다.
한↔일 통역과 번역을 넘어 현지화(Localization)의 영역까지 완벽히 아우릅니다. 언어라는 장벽을 허물고 두 비즈니스가 하나로 이어지도록 정성을 다해 연결합니다.
WAIEN 서비스 및 사업 영역
상위 1%의 스페셜리스트들이 빈틈없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합니다.
기업 기본 정보
투명성이 검증된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하십시오.
B-604, 97 Centum jungang-ro, Haeundae-gu, Busan 48058, Republic of Korea
(일본어-한국어 통·번역, 한국-일본 B2B 비즈니스 서포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