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실적] 부산 포장기계 제조사, 도쿄 빅사이트 전시회 및 푸마(FOOMA JAPAN)재팬 바이어 상담 통역 | WAIEN
[통역 실적] 부산 포장기계 제조사, 도쿄 빅사이트 FOOMA JAPAN (국제식품공업전) 바이어 상담 통역
해외 박람회(전시회) 부스 통역은 단순히 질문에 대답하는 번역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고객사의 제품을 완벽히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세일즈를 이끄는 '일일 해외 영업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부산에 위치한 포장기계 및 포장자재 전문 제조기업의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 **'FOOMA JAPAN (국제식품공업전)'** 출전을 전담 지원했습니다.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소음 속에서 현장 인바운드 리드를 창출하고, 대형 바이어들과의 심도 깊은 B2B 포장 기술 및 수출 상담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WAIEN의 비즈니스 세일즈 통역 사례를 공유합니다.
전시회 출전 개요 및 타겟 바이어
- 참가 기업: 부산 소재 포장기계 및 포장자재 생산/수출 전문 강소기업
- 진행 장소: 일본 도쿄 빅사이트 (Tokyo Big Sight)
- 전시회명: FOOMA JAPAN (국제식품공업전) - 아시아 최대 식품 기계/기술 전시회
- 수행 업무: 부스 방문객 대응(인바운드 세일즈), 식품 포장 기계 스펙 기술 통역 및 VVIP 바이어 수출 상담
전시회 부스 통역사는 '영업 사원'이어야 합니다
도쿄 빅사이트와 같은 거대한 박람회장은 수만 명의 인파와 경쟁사 부스들의 기계 소음으로 가득 찬 전쟁터입니다. 통역사가 고객의 말을 기다리기만 한다면 바이어들은 3초 만에 발길을 돌립니다.
"기계의 스펙을 외우는 것을 넘어, 바이어의 이목을 끄는 피칭(Pitching)이 필요합니다."
지나가는 바이어를 부스로 유입시키고, 자사 포장기계의 핵심 장점(식품 위생 규격, 포장 처리 속도, 자재의 단가 절감 효과 등)을 짧고 강렬한 일본어 비즈니스 화법으로 어필해야 합니다. 특히 식품 가공/제조 라인을 구축하려는 대형 현지 바이어가 방문했을 때는, 단순한 기계 소개를 넘어 그들의 생산 시스템에 이 포장 솔루션이 어떻게 효율을 높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맞춤형 세일즈 피칭'을 통역사가 주도적으로 전달해야만 실질적인 수출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글로벌 바이어의 마음을 훔친 세일즈 통역 3단계
부산 제조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언어의 장벽에 막히지 않고 도쿄 한복판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수행한 WAIEN의 활약상입니다.
식품 포장기술 세일즈
Tech Pitching전시장에 진열된 포장기계의 구동 원리, 분당 포장 처리량(CAPA), 공기 차단 및 보존 기술 등 식품 산업에 특화된 기계 공학적 스펙을 일본 현지의 산업 용어로 정확히 브리핑했습니다.
VIP 바이어 B2B 협상
VIP Negotiation공장 라인 도입을 검토하는 핵심 바이어들과 마주하여, 기존 장비 대비 유지보수 비용 절감 효과와 납기, A/S 조건 등 수출 계약으로 직결되는 고도의 비즈니스 협상 통역을 이끌었습니다.
부스 인바운드 리드 창출
Lead Gen.통역 대기에 머물지 않고 능동적으로 카탈로그를 배포하며, 우연히 부스 앞을 지나는 현지 바이어들에게 친근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하게 말을 걸어 수많은 유효 명함(Lead)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해외 전시회/박람회 부스 세일즈 및 바이어 상담 통역 문의
일본 도쿄 빅사이트(FOOMA JAPAN 등),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인텍스 등 대형 국제 박람회에 부스를 출전하시거나, 방한하는 글로벌 바이어와의 B2B 수출 상담 일정을 기획 중이시라면 아래 내용을 남겨주십시오. 산업 도메인 지식과 적극적인 세일즈 마인드를 갖춘 스페셜리스트를 매칭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