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실적] 오사카 중고 식품기계 CEO 방한 미팅 및 부부 동반 부산 의전 | WAIEN
[통역 실적] 오사카 중고 식품기계 CEO 방한 미팅 및 부부 동반 부산 의전
비즈니스는 차가운 숫자와 조건으로 시작되지만, 결국 그 계약을 완성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입니다. 일본 오사카에서 중고 식품기계(유명 슬라이서 등)를 취급하는 기업의 대표님 부부가 한국 바이어와의 수출입 협상을 위해 부산을 방문하셨습니다. 첫날의 치열한 기계 거래 조건 미팅부터, 과거 한국에서 겪으셨던 '바가지요금의 상처'를 진심으로 위로하고 치유해 드린 둘째 날의 프라이빗 관광 의전까지. 통역사가 파트너의 마음을 어떻게 얻어내는지 보여주는 WAIEN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공유합니다.
Day 1: 기계 수출입 비즈니스 협상
- 방한 인사: 일본 오사카 소재 중고 식품기계 전문 취급 기업 대표이사 및 사모님
- 미팅 대상: 일본산 유명 '슬라이서(Slicer)' 장비 수입을 희망하는 부산 소재 상사
- 미팅 내용: 중고 장비의 상태 점검, 구매 단가, 운송(FOB/CIF) 및 보증 조건 협의
- 통역 방식: 기계 스펙 및 무역 실무 조건에 대한 정확한 비즈니스 순차 통역
바가지요금의 상처, 그리고 통역사의 결단
성공적인 첫날 비즈니스 미팅 후, 대표님 내외는 WAIEN 측에 이튿날 부부 동반 부산 관광을 위한 프라이빗 의전 통역을 추가로 의뢰하셨습니다. 그런데 대화 도중, 대표님께서 조심스럽게 과거의 상처를 토로하셨습니다.
"과거 서울에서 겪었던 전복죽과 택시의 뼈아픈 기억"
수년 전 서울 방문 당시, 택시 기사의 권유로 갔던 전복죽 식당에서 터무니없는 식대 바가지를 썼고 택시 요금마저 부당하게 지불했던 억울한 기억이 한국에 대한 불신으로 남아있었던 것입니다. 그 씁쓸한 마음을 전해 들은 WAIEN은, 한국을 방문한 귀빈의 상처를 치유하고 양국의 비즈니스 신뢰를 지켜내기 위해 과감히 '둘째 날 관광 의전 통역 비용을 정중히 사양'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상처를 신뢰로 바꾼 Day 2 프라이빗 의전
단순히 돈을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한국인의 진심(情)'과 '오모테나시(환대)'를 온전히 느끼게 해드리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안전하고 정직한 로컬 투어
Honest Tour상업적인 관광지가 아닌, 부산 시민들이 실제로 즐겨 찾는 아름다운 명소와 가격이 투명하게 공개된 진짜 로컬 맛집들로만 동선을 설계하여 과거의 불신을 완전히 씻어드렸습니다.
사모님 맞춤형 세심한 배려
Wife Care비즈니스로 지친 대표님 대신, 사모님의 보폭과 취향(쇼핑, 풍경, 휴식)에 완벽히 맞춘 페이스 조절을 통해 "한국 여행 중 가장 마음 편하고 즐거웠다"는 최고의 찬사를 이끌어냈습니다.
평생의 비즈니스 파트너십
True Partner비용을 받지 않겠다는 결단은 단기적인 손실이 아닙니다. 이 진심 어린 행동은 대표님 부부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향후 한국과의 모든 기계 수출입 비즈니스에서 WAIEN을 전속 파트너로 삼겠다는 굳건한 약속으로 돌아왔습니다.
해외 바이어 부부 동반 VVIP 의전 통역 문의
수출입 무역 미팅과 함께 일본 비즈니스 파트너, 대표이사 내외의 프라이빗한 관광 및 식사 접대 동행이 필요하시다면 간략히 일정을 남겨주십시오. 완벽한 비즈니스 매너와 따뜻한 환대의 품격을 갖춘 스페셜리스트를 매칭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