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실적] 코리아팩(KOREA PACK) 동반 출전, 일본 메이커 인천공장 기술 미팅 | WAIEN
[통역 실적] 코리아팩(KOREA PACK) 동반 출전, 일본 메이커 인천공장 기술 미팅
국내 포장설비 전문기업이 코리아팩(KOREA PACK) 대형 전시회에 부스를 출전하면서, 자사의 장비와 연동되는 기술을 가진 일본 메이커에게 '동반 출전'을 제안했습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일본 측 메이커 담당자가 직접 한국 인천 제조 공장을 방문하여 임원진과 진행한 고난도 기술 미팅 및 협업 조율 현장을 WAIEN이 어떻게 지원했는지 공유합니다.
프로젝트 개요 및 "동반 출전"의 이점
- 의뢰 기업: 국내 포장설비 전문 제조기업
- 제안 내용: KOREA PACK 전시회 부스 동반 출전 (일본 메이커 장비를 자사 부스에 결합 전시)
- 미팅 장소: 고객사 인천 제조 공장 현장
- 통역 방식: B2B 파트너십 협상 및 기계 연동(Docking) 기술 통역
일반적으로 전시회 부스는 한 회사가 단독으로 꾸미지만, 이번 사례는 부스 공간을 공유하여 두 회사의 장비를 하나의 통합 라인처럼 묶는 협업 방식이었습니다. 일본 메이커는 별도의 부스 임차 없이 한국 시장에 자사 기술을 선보일 수 있고, 고객사는 자사 설비의 확장성과 완성도를 어필할 수 있는 완벽한 윈-윈(Win-Win) 전략이었습니다.
장비를 전시장이 아닌 '인천공장'으로 먼저 보낸 이유
"전시회 당일, 처음 연결한 기계가 멈추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이번 미팅의 가장 흥미로운 결정은 일본 측 장비를 킨텍스(KINTEX) 전시장으로 바로 보내지 않고, 사전에 고객사의 인천 공장으로 먼저 입고시키기로 한 것입니다. 두 회사의 장비를 물리적으로 나란히 놓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제어 신호를 주고받으며 하나의 통합 라인처럼 연동(도킹)시켜야 했기 때문입니다. 연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버그나 물리적 인터페이스 충돌을 사전에 완벽히 제거하기 위한 치밀한 리스크 관리 전략이었습니다.
고난도 기계 연동 및 전시 협력 조율
인천 공장에서 진행된 미팅에서는 단순한 부스 레이아웃 협의를 넘어, 기계적인 결합과 물류 절차에 대한 매우 심도 깊은 논의가 통역되었습니다.
기계/소프트웨어 도킹 기술 조율
Interface양사 장비 간의 컨베이어 벨트 높이 맞춤, I/O 제어 신호 연계 방식, 통신 프로토콜 등 실제 작동을 위한 기술적인 세부 사항을 엔지니어 레벨에서 정확하게 통역했습니다.
부스 공간 및 시연 시나리오 기획
Scenario한정된 부스 공간 안에서의 장비 배치, 관람객 동선 최적화, 그리고 전시회 당일 두 기계가 완벽하게 물려 돌아가는 퍼포먼스 시연 시나리오를 극적으로 조율했습니다.
국제 물류 및 셋업 일정
Logistics인천 공장으로의 장비 발송 일정(Inbound), 관세 처리 방식, 그리고 사전 연동 테스트 완료 후 다시 킨텍스 전시장으로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전체 물류 타임라인(Timeline)을 확정지었습니다.
전시회 동반출전 및 기술 제휴 미팅 통역 문의
해외 메이커와의 공동 부스 출전, 기계 연동(도킹)을 위한 사전 기술 미팅, 공장 실사 등을 앞두고 계신다면 간략히 내용을 남겨주십시오. 기계 설계와 무역 물류 도메인 지식을 모두 갖춘 전담 통역사를 배정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