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실적] 일본 관상어 설비 제조사, 부산 냉각기 부품 긴급 품질관리(QC) 현장 통역 | WAIEN
[통역 실적] 일본 관상어 설비 제조사, 부산 냉각기 부품 긴급 품질관리(QC) 현장 통역
비즈니스 위기 상황에서 통역사는 단순히 말을 옮기는 사람이 아니라,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전우(戰友)'가 되어야 합니다. 일본의 유명 수족관 및 관상어 설비 기업에 냉각기(Chiller) 부품을 납품하는 부산 제조사에서 불량 이슈가 발생하여, 일본 본사의 품질관리(QC) 직원이 부산으로 긴급 파견되었습니다. WAIEN은 에어컨도 없는 한여름의 찜통 같은 창고에서 무려 7일 동안, 일본 담당자와 한국 작업자들 사이에 서서 재고 박스를 모두 뜯어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불량 원인 파악 및 1차 보완 수리 작업을 완벽히 통제한 현장 밀착 통역 사례를 공유합니다.
프로젝트 개요 및 긴급 미션
- 파견 인력: 일본 유명 수족관/관상어 설비 기업 품질관리(QC) 팀 직원
- 진행 현장: 부산 소재 냉각기(Chiller) 제조/납품 업체의 자재 창고
- 진행 기간: 한여름 폭염 속 총 7일간의 현장 밀착 수행
- 수행 업무: 납품 재고 전수 개봉 검사, 결함 원인 분석(RCA), 긴급 보완/수리 작업 현장 통역
에어컨 없는 한여름 창고, 통역사도 작업복을 입어야 합니다
품질 불량(Defect)으로 인한 클레임 상황은 양국 기업 간의 분위기가 가장 예민해지는 시점입니다. 게다가 이번 무대는 쾌적한 회의실이 아니라 폭염이 쏟아지는 자재 창고였습니다.
"팔짱 끼고 말만 하는 통역사가 아니라, 땀 흘리며 상자를 뜯는 동료가 필요합니다."
한여름 찜통 같은 창고 안에서 수많은 재고 상자를 하나하나 열고 부품을 검수하는 고된 육체적 작업이 7일간 이어졌습니다. 이 상황에서 통역사가 정장을 입고 뒷짐만 지고 있다면 일본 측 QC 담당자와 한국 측 현장 작업자 모두에게 깊은 유대감을 줄 수 없습니다. WAIEN 통역사는 작업복을 입고 현장에 뛰어들어 모두와 함께 땀을 흘렸고, 양측의 감정적 마찰을 줄이면서 정확한 원인 규명과 기술적 피드백을 전달하는 '원팀(One Team)의 윤활유'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7일간의 현장 대응
언어적 장벽과 육체적 피로를 이겨내고 성공적인 품질 검수와 1차 수리를 이끌어낸 WAIEN의 현장 통제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원인 규명 기술 통역
Root Cause냉각기 부품의 결함(Defect) 위치를 확인하고, 도면과 불량 샘플을 대조하며 일본 QC 직원의 날카로운 기술적 지적 사항을 한국 작업자들에게 오차 없이 통역했습니다.
현장 전수검사 동참
100% Inspection단순 번역을 넘어, 7일 동안 먼지가 날리는 창고에서 직접 재고 박스 개봉과 분류 작업을 거들며 양국 실무진 사이의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1차 대응 및 신뢰 회복
Trust Restored현장에서 즉각적인 보완(수리) 작업을 함께 완수하고, 불량 발생으로 인해 훼손될 뻔한 양사 간의 비즈니스 신뢰를 통역사의 유연한 대처로 완벽하게 봉합해 냈습니다.
제조업 품질관리(QC) 및 현장 긴급 출장 통역 문의
일본 고객사의 클레임 대응, 품질 전수검사(QC Audit), 공장 라인 트러블 슈팅 등 제조 현장에서 즉각적인 원인 파악과 기술적 소통이 필요한 일정을 앞두고 계신다면 내용을 남겨주십시오. 체력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현장형 스페셜리스트를 배정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