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실적] 일본 자동 계량기 제조사, 도쿄 빅사이트 '재팬팩(JAPAN PACK)' 한국 바이어 상담 통역 | WAIEN
[통역 실적] 일본 자동 계량기 제조사, 도쿄 빅사이트 '재팬팩(JAPAN PACK)' 한국 바이어 상담 통역
전시회 부스 통역은 방문객과의 '명함 교환'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실질적인 '다음 행동(Next Step)'을 약속받는 것이 진정한 세일즈 통역입니다. 일본의 자동 및 소량 계량 기술 전문 기업이 아시아 최대 패키징 전시회인 도쿄 빅사이트 '재팬팩(JAPAN PACK)'에 출전했습니다. 한국 바이어의 방문이 집중된 오후 시간대 전담 통역을 맡아, 단순한 기술 스펙 안내를 넘어 견적서 제출 합의, EMS 샘플 테스트 확정, 그리고 일본 본사의 최종 방한 일정까지 완벽하게 조율한 실전 B2B 전시 통역 사례를 공유합니다.
전시회 출전 개요 및 상담 타겟
- 참가 기업: 일본 소재 자동 및 소량 계량 기술/설비 전문 제조기업
- 진행 장소: 일본 도쿄 빅사이트 (Tokyo Big Sight)
- 전시회명: JAPAN PACK (일본 국제 포장기계 전시회)
- 수행 업무: 한국 바이어 방문 예약 시간대(오후) 전담, 정밀 계량 기술 통역 및 수주 협상
전시회 상담이 '구경'으로 끝날지, '계약'으로 이어질지는 클로징(Closing)에 달려 있습니다
박람회장을 찾는 바이어들은 하루에도 수십 개의 부스를 돕니다. 그 짧은 시간 안에 우리 부스에서 확실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면, 한국으로 돌아가는 순간 그들은 우리를 잊어버립니다.
"기계 설명을 넘어서, 바이어가 한국으로 돌아가서 해야 할 '숙제'를 쥐여주어야 합니다."
통역사가 기계의 스펙만 앵무새처럼 전달하고 "감사합니다"로 끝낸다면 그것은 아마추어입니다. 한국 바이어가 계량기의 성능에 관심을 보였을 때, WAIEN은 한발 더 나아가 "그렇다면 귀사의 원료 샘플을 EMS로 일본 본사에 보내주시면, 우리가 직접 테스트 구동을 해보겠다"고 제안하도록 상황을 주도했습니다. 이는 막연한 상담을 '실제 제품 테스트'라는 구체적인 비즈니스 궤도에 올려놓는 강력한 세일즈 통역의 힘입니다.
상담을 실계약 파이프라인으로 만든 조율 3단계
바이어가 부스에 머무는 짧은 시간 동안, WAIEN이 어떻게 협상의 단계를 구체화하여 수주 가능성을 극대화했는지 정리했습니다.
1. 정밀 계량 기술 통역
Tech Pitching고객사의 핵심 기술인 '자동/소량 정밀 계량'의 속도와 오차율 등 기계 공학적 스펙을 한국 바이어가 체감할 수 있는 현장의 언어로 매끄럽게 브리핑했습니다.
2. EMS 샘플 테스트 합의
Action Items도입을 고민하는 바이어에게 '견적서 우선 제출' 및 '한국 원료 샘플의 일본 본사 EMS 발송 및 테스트 진행'이라는 명확한 실무 후속 조치(Action Item)를 현장에서 확정 지었습니다.
3. 방한 후속 미팅 유도
Follow-up샘플 테스트 완료 후, 단순히 결과를 이메일로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본 본사 담당자가 직접 '테스트 결과 보고서'를 지참하여 한국 바이어를 방문(방한)하기로 약속하며 확실한 계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해외 전시회/박람회 부스 세일즈 및 바이어 상담 통역 문의
일본 도쿄 빅사이트(JAPAN PACK 등),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인텍스 등 대형 국제 박람회에 부스를 출전하시거나, 방한하는 글로벌 바이어와의 B2B 수출 상담 일정을 기획 중이시라면 아래 내용을 남겨주십시오. 산업 도메인 지식과 적극적인 세일즈 클로징 능력을 갖춘 스페셜리스트를 매칭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