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실적] 간편식 제조 리딩기업 후레쉬서브, 일본 비니타(VINITA) 고주파 해동기 사양서·도면·견적서 번역
[번역 실적] 간편식 제조 리딩기업 후레쉬서브, 일본 비니타(VINITA) 고주파 해동기 사양서·도면·견적서 번역
수억 원대 산업 설비를 해외에서 도입할 때, '사양서, 도면, 견적서'의 번역은 단순한 어학 작업이 아닙니다. 단어 하나의 오역이 공간 설계의 실패와 막대한 금전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가장 정밀한 '엔지니어링/무역 실무'입니다. 국내 편의점 등에 고품질 간편식(HMR)을 공급하는 제조 리딩 기업 **'후레쉬서브(Freshserve)'**의 오산공장 라인 효율화를 위해, 글로벌 1위 고주파 해동기 제조사 **'야마모토 비니타(Yamamoto VINITA)'**의 핵심 기술 스펙과 현장 레이아웃 도면, 그리고 공식 견적서를 오차 없이 번역해 낸 WAIEN의 테크니컬 로컬라이제이션(Localization) 사례를 공유합니다.
프로젝트 개요 및 핵심 요구사항
- 도입 검토사: 국내 간편식(도시락 등) 제조 리딩 기업 '후레쉬서브(Freshserve)' 오산공장
- 설비 제조사: 일본 고주파 유전 가열 설비 글로벌 1위 '야마모토 비니타(Yamamoto VINITA)'
- 번역 대상 문서: 40kW 연속식 해동기 기술 사양서(Spec Sheet), 공장 배치 도면(Layout), 예산 견적서(Quotation)
- 수행 목표: 시간당 500kg 연속 처리가 가능한 설비의 공학적 스펙과 무역 거래 조건을 한국어로 완벽 매핑
기계 스펙과 공장 도면의 번역 오류는, 공장 셧다운(Shutdown)으로 직결됩니다
후레쉬서브가 도입하려는 장비는 16시간 연속 가동을 버티며 시간당 500kg의 육류를 해동해야 하는 대형 컨베이어 설비입니다. 번역기가 제원표를 텍스트로 옮길 수는 있지만, 공장의 공간적 한계와 맞물리는 엔지니어링 뉘앙스는 잡아내지 못합니다.
"27kg 블록육과 1kg 진공팩의 고주파 투과율 차이를 어떻게 도면과 사양서에 녹여낼 것인가?"
사양서 번역 시 핵심은 원료의 형태에 따른 퍼포먼스 차이를 정확히 명시하는 것이었습니다. 두꺼운 박스육(27kg)과 진공팩(1~3kg)의 고주파 투과율 및 드립(육즙) 발생률에 대한 일본 본사 엔지니어링 팀의 정밀한 소견을 한국어 산업 용어로 완벽히 번역했습니다. 또한 오산공장의 가로, 세로, 천장 높이의 치수(Dimension) 데이터를 도면에 반영하고, 견적서 내의 보증(Warranty) 범위, 납기, CIF/FOB 등 상업적 무역 조건까지 단 하나의 오차 없이 번역하여 경영진의 안전한 B2B 의사결정을 완벽히 조력했습니다.
설비 도입의 뼈대를 세운 테크/상업 번역 3단계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한국 식품 공장에 첨단 기계를 이식하기 위한 WAIEN의 정밀 문서 번역 프로세스입니다.
1. 기술 사양서(Spec) 번역
Tech Spec40kW급 컨베이어 설비의 전력 소모량, 시간당 500kg 처리 능력, 얼음 결정을 파괴하지 않는 고주파 매커니즘 등 기계 공학적 성능 지표를 한국 제조 현장의 정확한 기술 언어로 번역했습니다.
2. 레이아웃 도면 번역
CAD Layout일본에서 송부된 기기 도면을 바탕으로, 오산공장의 현장 사진 및 상하좌우 여유 공간 치수(Dimension)를 정확히 매핑하여 설계 도면상의 여백/동선 관련 텍스트를 정밀하게 로컬라이징했습니다.
3. 공식 견적서 번역 조율
Quotation단순 번역을 넘어 기계 본체 대금, 해상/항공 운임, 설치 인건비, 시운전(Test Run) 비용 등 견적서에 포함된 복잡한 상업적/무역적 거래 조건을 후레쉬서브 경영진이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번역 및 안내했습니다.
해외 설비 기술 사양서(Spec) 및 도면/견적서 번역 문의
일본(해외) 첨단 기계/설비 도입을 위한 사전 장비 사양서 번역, 현장 설치 레이아웃(CAD) 도면 내 텍스트 번역, 수입 통관 및 결제를 위한 공식 견적서/계약서 전문 번역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내용을 남겨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