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실적] 외국인 간 부동산 매매! 일본 투자자 부산 송정 아파트 매도 및 행정 통역 | WAIEN
[통역 실적] 외국인 간 부동산 매매! 일본 투자자 부산 송정 아파트 매도 및 행정 통역
과거 WAIEN의 통역 지원을 받아 부산 송정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매입했던 일본 후쿠오카의 투자자. 이번에는 해당 자산을 매도(Sale)하기 위해 다시 한번 WAIEN을 찾으셨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이 아파트를 매수하려는 사람 역시 기장 아난티 힐튼의 유명 레스토랑 '목란(Mokran)'에서 근무하는 외국인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내국인보다 훨씬 까다로운 '외국인 매도자'의 세무/행정 서류부터, 두 외국인 사이의 복잡한 부동산 등기 이전 절차를 완벽하게 조율한 고난도 행정 통역 사례를 공유합니다.
프로젝트 개요 및 이색적인 매매 조건
- 매도인 (Seller): 일본 후쿠오카 거주 부동산 투자자 (WAIEN 기존 고객)
- 매수인 (Buyer): 부산 기장 아난티 힐튼 '목란' 근무 외국인 직원
- 진행 지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동 부동산, 시청, 관할 세무서/등기소
- 수행 업무: 외국인 간 부동산 매매 계약 중재, 외국인 매도용 특수 행정 서류 및 양도소득세 통역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훨씬 까다롭습니다
부동산에 자본을 들여오는 취득(매수) 절차보다, 자산을 현금화하여 반출하는 양도(매도) 절차가 외국환거래법상 훨씬 더 엄격하고 챙겨야 할 서류가 방대합니다.
"양도소득세와 매도용 인감 대체 서류, 통역사의 법률 지식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한국인이 부동산을 팔 때는 동사무소에서 '부동산 매도용 인감증명서' 한 장이면 되지만, 일본인 투자자는 일본 현지의 서명증명서, 주소증명서 그리고 이에 대한 영사 확인(아포스티유)이 필수입니다. 또한 매각 대금을 해외로 합법적으로 송금하기 위해 '양도소득세 신고 및 납부 완료 증명', '자금출처 확인서' 등 관할 세무서와 은행의 복잡한 절차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무사/세무사와의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정확히 통역해 내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었습니다.
외국인 간 매매, 얽힌 실타래를 푸는 통역 조율
매도인과 매수인 모두가 외국인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공인중개사 및 법무사와 협력하여 안전하게 거래를 완료한 WAIEN의 밀착 수행 3단계입니다.
1. 외국인 간 부동산 매매 중재
Brokerage아난티 힐튼 '목란'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매수인과 일본인 매도인 사이에서, 한국의 부동산 공인중개사를 거쳐 진행되는 다국적 계약 조건(잔금 일정, 하자 담보 책임 등)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조율했습니다.
2. 매도용 특수 행정 서류 완비
Apostille & Tax일본 현지에서 준비해 온 서류들의 법적 효력을 확인하고, 관할 관청(시청/세무서)에 방문하여 양도소득세 정산 및 부동산 매각 자금 반출을 위한 복잡한 세무 절차를 완벽하게 대행/통역했습니다.
3. 이전 등기 및 자금 송금 완료
Closure법무사와 동반하여 매수인의 외국인 등록증 기반 소유권 이전 등기를 무사히 마치고, 은행 외환 창구에서 매도 대금이 일본으로 안전하게 송금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완벽한 언어적 방패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외국인 부동산 매도/투자 및 관공서 행정 통역 문의
일본인(또는 외국인) 고객의 한국 부동산 매각/매수 계약, 법무사 및 세무사 동반 미팅, 관공서(시청/세무서/은행 외환계) 행정 처리 등 고난도 법률/재무 지식이 요구되는 일정을 앞두고 계신다면 내용을 남겨주십시오. 최적의 스페셜리스트를 매칭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