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번역 실적] 진해 동보물산, 일본 비니타(VINITA) 고주파 해동기 국내 최초 도입 밀착 통역 | WAIEN
[통번역 실적] 진해 동보물산, 일본 비니타(VINITA) 고주파 해동기 국내 최초 도입 밀착 통역
해외의 첨단 산업 장비를 국내에 처음 들여오는 과정은 막연한 문의에서 시작해 치열한 현장 셋업으로 끝이 납니다. 부산·창원·진해를 거점으로 수산물 및 식품 가공 산업을 선도하는 **'동보물산'**이, 일본의 고주파 장비 전문기업 **'비니타(Yamamoto Vinita)'**의 고주파 해동기를 **국내 최초(1호)로 도입**했습니다. WAIEN은 단순한 통역 에이전시를 넘어, 첫 기술 문의부터 기계를 설치하는 일본 엔지니어와의 현장 밀착 통역, 그리고 한국인 작업자를 위한 매뉴얼 번역까지 도입의 전 과정을 함께한 '테크 브릿지'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및 핵심 장비
- 도입 기업: 부산/창원/진해 거점 수산물·식품 가공 선도기업 '동보물산'
- 제조 기업: 일본 고주파 유전 가열 설비 전문 제조사 '비니타(Yamamoto VINITA)'
- 핵심 장비: 대형 식품 가공용 고주파 해동기 (High-Frequency Defroster)
- 수행 업무: 초기 수입 문의 중재, 현장 셋업 엔지니어 수행 통역, 기기 매뉴얼 번역
기계를 들여오는 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국내에 데이터가 없는 '최초 도입' 장비는 설치와 세팅, 그리고 현장 작업자들의 운용 교육이 완벽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거대한 고철 덩어리에 불과합니다.
"엔지니어의 손짓과 복잡한 전기/주파수 제어 용어를 한국 현장에 이식해야 합니다."
일본에서 파견된 셋업 엔지니어가 기계의 전력을 연결하고 고주파(High-Frequency) 출력을 맞추는 과정은 고도의 안전성과 정밀함이 요구됩니다. 통역사는 단순히 단어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엔지니어의 조작 동선과 에러 코드 해결법, 최적의 해동 사이클 세팅값 등을 한국 측 공장 책임자들에게 명확한 엔지니어링 용어로 전달해야 합니다. 나아가 일본어로만 작성된 두꺼운 매뉴얼을 한국의 작업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번역해 내는 사후 조치까지 완벽해야 진짜 도입이 완성됩니다.
한국 1호 도입을 성공시킨 올인원 3단계
초기 컨택부터 기계가 가동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WAIEN이 제공한 End-to-End 기술 통번역 프로세스입니다.
1. 초기 문의 및 B2B 매칭
Initial Contact동보물산의 장비 도입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일본 비니타 본사에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개설하고, 기계 스펙 확인 및 수입 조건을 조율하여 실제 국내 첫 번째 도입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2. 현장 설치 밀착 수행 통역
On-site Setup기계와 함께 한국에 입국한 일본 엔지니어와 진해 공장 현장에서 전 일정을 함께하며, 기계 셋업, 전력 안정화, 시운전(Test Run) 과정의 까다로운 기술적 소통을 방어해 냈습니다.
3. 기기 사용설명서 번역
Manual Localization엔지니어가 일본으로 돌아간 후에도 현장 라인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일본어 원본 매뉴얼(사용설명서)을 한국 작업자들의 눈높이와 산업 용어에 맞춰 정밀하게 번역 및 현지화(Localization)했습니다.
해외 산업 장비 도입 및 엔지니어 셋업 통번역 문의
일본(해외)의 최첨단 가공/제조/포장 설비 도입을 위해 본사 컨택이 필요하시거나, 한국으로 파견되는 현지 셋업 엔지니어의 수행 통역, 기계 사용설명서(매뉴얼) 번역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내용을 남겨주십시오. 산업 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스페셜리스트를 배정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