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실적] 특용작물 가공 선도기업 다온, 일본 키하라 연속식 건조 설비 도입 B2B 번역 | WAIEN
[번역 실적] 특용작물 가공 선도기업 다온, 일본 키하라 연속식 건조 설비 도입 B2B 번역
해외 산업 장비의 도입 문의를 처리할 때, 에이전시가 고객의 요구(건조기 찾아주세요)를 단순히 직역해서 제조사로 넘기면 견적조차 받을 수 없습니다. 스테비아, 바나나잎, 흰민들레 등 고부가가치 특용작물 가공 분야를 선도하는 **'(주)다온'**의 엽체류 건조 설비 도입 프로젝트. 농·수산물 건조 분야의 글로벌 선구자인 **'일본 키하라 제작소(Kihara Works)'**의 연속식(컨베이어) 건조기 매칭을 위해, 단순 카탈로그 번역을 넘어 '목표 수분 10% 이하'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엔지니어링 설계 데이터를 고객사에 역제안하고 조율해 낸 WAIEN의 딥-다이브(Deep-dive) 커뮤니케이션 사례를 공유합니다.
프로젝트 개요 및 핵심 요구사항
- 도입 검토사: 고부가가치 친환경 특용작물 가공 선도기업 '(주)다온'
- 설비 제조사: 일본 농·수산물 및 식품 건조기 글로벌 메이커 '키하라 제작소(Kihara Works)'
- 검토 장비: 대량 생산용 연속식(컨베이어) 열풍 건조기 (Target Temp: 80℃)
- 수행 업무: 설비 스펙 번역 제공, 맞춤형 공학 설계(Order-made)를 위한 필수 데이터 릴레이 교신, FOOMA JAPAN 참관 제안
건조 온도 80℃, 수분 10% 이하. 텍스트만으로는 기계를 만들 수 없습니다
고객사는 엽체류(잎채소)의 수분을 10% 이하로 균일하게 낮추면서 연속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산업용 기계 메이커는 이런 추상적인 목표만으로 주문 제작(Order-made) 라인을 설계하지 않습니다.
"기계 번역기가 아닌, 공학적 변수(초기 수분, 전처리, 열원)를 묻는 엔지니어가 되어야 합니다."
WAIEN은 고객사의 1차 문의를 일본 키하라 제작소에 곧바로 단순 번역해서 넘기지 않았습니다. 일본 측 엔지니어링 팀이 기계를 설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로 하는 변수들—건조 전 잎의 초기 수분 함량, 통째로 넣는지 절단(슬라이스)하는지 여부, 목표 시간당 처리량(UPH), 가용 전력 및 열원(가스/스팀 등)—을 체계적으로 리스트업하여 고객사(다온)에 역제안(Reverse Request)하는 이메일 교신을 대행했습니다. 이것이 설비 도입 실패를 막고 정확한 예산 견적을 뽑아내는 핵심 브릿지 역할입니다.
오차 없는 맞춤 설계를 이끈 B2B 교신 3단계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최적의 공장 라인 구축을 위해 고객사와 제조사를 능동적으로 이끌어간 수행 프로세스입니다.
1. 카탈로그 스펙 번역
Tech Spec키하라 제작소의 연속식(컨베이어) 건조 장치의 작동 원리, 대량 생산에 특화된 장점, 반대로 소량 생산에는 부적합하다는 단점(기계적 복잡성 및 투자 비용)까지 투명하게 한국어로 번역하여 고객사의 1차 검토를 지원했습니다.
2. 맞춤 설계를 위한 교신
Engineering Consult정확한 도면과 견적 산출을 위해 목표 처리량, 전처리 상태, 공장 설치 공간(Dimension), 가용 전력 등 기계 공학적 필수 데이터를 고객에게 꼼꼼히 요청하고 이를 일본 측에 전달하는 양방향 이메일 교신을 완벽히 대행했습니다.
3. FOOMA 참관 및 VIP 제안
Next Step온라인 교신에 그치지 않고, 다가오는 6월 일본 최대 식품기계 전시회인 'FOOMA JAPAN 2026'에 출전하는 키하라 제작소 부스에 고객사를 초청(VIP 의전 및 3자 화상 회의 지원 제안)하여 실질적인 계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해외 맞춤형 설비 도입 스펙 조율 및 B2B 교신 대행 문의
일본(해외)의 첨단 제조, 가공, 자동화 설비 도입을 검토 중이시라면 아래 내용을 남겨주십시오. 초기 기계 카탈로그 번역부터, 정확한 도면/견적 산출을 위한 엔지니어링 데이터 교신 대행, 나아가 해외 박람회 현장 실사 의전(통역)까지 완벽하게 밀착 지원하는 스페셜리스트를 매칭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