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실적] 창원 2차전지·가전 부품 제조사, CEATEC 2026 일본 전시 부스 디자인 협의 통역 | WAIEN
[통역 실적] 창원 2차전지·가전 부품 제조사, CEATEC 2026 일본 전시 부스 디자인 협의 통역
해외 박람회 성공의 절반은 '부스 디자인'에서 결정됩니다. 한국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고도의 기술력을 현지 시공업체에게 완벽히 이해시키는 것은 단순한 번역을 넘어선 '공간의 통역'을 요구합니다. 창원에 소재한 생활가전 및 2차전지 부품 제조·물류 전문기업의 아시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ATEC 2026'** 출전을 앞두고, 일본 도쿄에 위치한 전시 부스 제작 전문기업 **'MC크래프트(MCクラフト)'**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추상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일본 현지의 구체적인 시공 용어로 번역해 낸 WAIEN의 비즈니스 설계 통역 사례를 공유합니다.
프로젝트 개요 및 주요 협의 안건
- 의뢰 기업: 경남 창원 소재 생활가전 부품, 2차전지 부품 제조 및 물류 서비스 기업
- 방문 장소: 일본 도쿄 'MC크래프트(MCクラフト)' 본사 (전시 부스 디자인 설계/시공 전문)
- 타겟 전시회: CEATEC 2026 (일본 최대 IT·전자 종합 전시회)
- 수행 업무: 한국 기업의 브랜드 가치 전달 및 부스 공간 디자인/장식/시공 실무 밀착 통역
추상적인 디자인 콘셉트, 직역하면 부스가 산으로 갑니다
"조금 더 미래지향적으로 해주세요", "여기는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게 해 주세요." 한국 기업이 무심코 던지는 디자인적 요구사항을 일본 시공업체에게 그대로 직역하면 현장에서는 대혼란이 발생합니다.
"추상적인 느낌을 자재, 조명, 그리고 동선이라는 '실체'로 번역해야 합니다."
디자인 미팅 통역사는 양국의 인테리어 및 시공 실무 용어를 숙지해야 합니다. 한국 고객사가 원하는 '고급스러움'이 무광 매트(Matte) 마감인지, 간접 조명(Indirect Lighting)의 활용인지, 혹은 아크릴과 금속 자재의 조합인지를 파악하여 MC크래프트 측의 구체적인 '설계 도면 언어'로 치환해야 했습니다. 또한 2차전지 부품이라는 정밀하고 무거운 하드웨어를 어떻게 돋보이게 전시할 것인가에 대한 기술적인 디스플레이 논의가 필수적이었습니다.
언어를 넘어 공간을 설계한 통역 3단계
창원 제조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CEATEC 2026 현장에서 완벽히 구현될 수 있도록, WAIEN이 주도적으로 개입한 공간 조율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공간/디자인 콘셉트 통역
Brand Identity고객사의 기업 로고 색상(BI)과 핵심 테마가 부스 전체의 톤앤매너로 일관되게 적용되도록, MC크래프트 디자이너들과 마감재, 조명 색온도, 사이니지(Signage) 배치 등을 정교하게 조율했습니다.
기술적 디스플레이 협의
Tech Display전시품인 2차전지 및 가전 부품의 무게와 특성을 고려하여, 진열대의 하중 설계, 조명 반사 방지, 그리고 관람객이 부품을 직접 만져보고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물류/관람 동선을 현지 시공 용어로 전달했습니다.
전시 규정 및 일정 조율
RegulationCEATEC 주최측의 까다로운 소방, 안전 규정과 전력 사용 제한 규정을 바탕으로, MC크래프트가 제시한 철거 및 시공 타임라인이 한국 본사의 화물 선적 일정과 차질 없이 맞물리도록 행정적 협의를 완료했습니다.
해외 전시회 준비 / 부스 디자인 시공 협의 통역 문의
CEATEC, FOOMA JAPAN 등 일본 내 대형 박람회 출전을 앞두고 현지 부스 시공업체(에이전시), 디자인 회사와의 중요한 사전 조율 미팅을 기획 중이시라면 아래 내용을 남겨주십시오. 전시 기획과 디자인/시공 실무 용어에 밝은 스페셜리스트를 매칭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