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통역 서비스 | 비즈니스 미팅 · 전시회 전문 | WAIEN
일본어 통역 서비스
비즈니스 미팅 · 전시회 전담
수천만 원, 수억 원이 오가는 일본 B2B 무역 현장. 단순 언어 전달을 넘어 상대의 '혼네(속마음)'를 읽고 협상의 주도권을 확보해 드립니다.
WAIEN 일본어 통역 핵심 분야
기업의 비즈니스 목적과 산업 도메인에 최적화된 3대 전문 통역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일본 기업 미팅 / 바이어 상담 통역
신규 바이어 발굴, 단가 및 MOQ 협상, 대기업 벤더 등록 등 고난도 B2B 실무 미팅을 주도합니다. 일본 특유의 우회적 화법을 정확히 해독하여 우리 기업에 유리한 결론을 이끌어냅니다.
첫 미팅에서 계약을 끌어내는 실전 가이드 보기 →도쿄 빅사이트 등 일본 전시회 전담 통역
단순한 부스 대기 인력이 아닙니다. 전시장 참관 바이어 유치, 제품 기술 피칭(Pitching), 핵심 바이어 명함 및 니즈 수집, 그리고 사후 팔로업(Follow-up)까지 통합 관리합니다.
바이어 상담 성과를 극대화하는 전시회 노하우 보기 →기계 / 설비 고난도 기술 통역
자동화 설비, 반도체 장비, 정밀 부품 등 전문 산업 도면과 사양서를 해독합니다. 현장 엔지니어와 C레벨 경영진을 모두 만족시키는 완벽한 이공계 전문 언어를 구사합니다.
실패 없는 B2B 기술 통역사를 고르는 기준 보기 →왜 중요한 비즈니스일수록 WAIEN인가?
JLPT N1이나 어학 능력은 통역사의 기본 요건일 뿐입니다. 실전 무역에서 중요한 것은 '산업 현장의 생태계를 얼마나 꿰뚫고 있는가'입니다. WAIEN은 검증된 실무 레퍼런스를 미팅 테이블에 제공합니다.
압도적인 B2B 실무 레퍼런스
- 현장 엔지니어의 시각을 갖춘 통역: 일본 후쿠오카 소재 자동화 기계 제조사 기술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계 사양, 정밀 공차, A/S 프로세스 질문에 제조사의 관점으로 정확하게 대응합니다.
- 지사장급의 비즈니스 시야: 일본 제조사의 한국 지사장을 역임하며 축적한 기업 운영 및 계약 노하우로, 불리한 독소 조항이나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 대기업 벤더 매칭 성공 실적: 일본 완충재 포장기계 메이커와 한국 최상위 물류 대기업 간의 대규모 설비 납품 매칭을 직접 성사시킨 검증된 협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통역 진행 프로세스
사전 준비 없는 통역은 배제합니다. WAIEN은 미팅 전 완벽한 사전 자료 분석을 거쳐 귀사의 핵심 팀원과 같은 이해도를 장착하고 현장에 투입됩니다.
| STEP 01. 사전 상담 | 일정, 장소, 참가 인원 및 미팅의 최종 목표(신규 수주, 단가 협상, 독점권 확보 등)를 파악합니다. |
| STEP 02. 자료 분석 | 제공해주신 회사 소개서, 제품 카탈로그, 기술 도면을 정밀 분석하고 예상 질의응답(FAQ) 리스트를 준비합니다. |
| STEP 03. 현장 리드 | 비즈니스 상무 매너와 격식 있는 기술 비즈니스 경어(敬語)를 바탕으로 미팅과 협상의 주도권을 확보합니다. |
| STEP 04. 사후 관리 | (옵션) 미팅 후 교환한 명함을 바탕으로 완벽한 비즈니스 일본어 감사 서한(Follow-up Email) 및 제안서 작성을 지원합니다. |
일본어 통역 기준 단가표
통역 방식과 투입 시간을 검토하여 산정한 실무 비용 기준입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 구분 | 3시간 (기본) | 1일 (8시간) |
|---|---|---|
| 일반 비즈니스 회의 통역 | 35만 원 | 50만 원 |
| 공장 방문 / 현장 시찰 / 전시회 통역 | 35만 원 | 50만 ~ 65만 원 |
| 입회 검사 통역 (FAT/SAT) · 시운전 | 40만 원 | 60만 ~ 75만 원 |
| 반도체/IT 엔지니어 파견 통역 | 45만 원 | 75만 원 ~ |
※ 지방 출장(숙박 필요) 시 1일 60만~75만 원이며 출장경비는 별도 협의입니다. 계산서 및 카드 결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