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출 Q&A 20가지 — 처음 준비하는 기업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모음

"일본 수출, 대체 뭐부터 해야 하나요?" 초보 기업이 가장 궁금해하는 20문 20답 총정리

우수한 기술력과 좋은 제품을 가지고도 '일본어 장벽'과 '정보 부족' 때문에 수출을 망설이는 기업이 정말 많습니다. WAIEN(와이엔)이 수많은 기업의 일본 진출을 돕고 상담하며 가장 자주 받았던 핵심 질문 20가지를 모았습니다. 예산, 바이어 발굴, 무역 실무, 거래 조건까지 이 글 하나로 일본 수출의 전체적인 밑그림을 완성해 보십시오.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의 길을 빌리십시오.

수출 초기에 겪는 시행착오의 90%는 현지 비즈니스 문화와 규제를 잘 몰라서 발생합니다. 아래의 FAQ를 천천히 읽어보시고, 귀사에게 부족한 퍼즐 조각이 있다면 주저 없이 WAIEN의 전문가 팀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PART 1. 일본 수출 기초 준비 및 예산

Q1.

일본어를 전혀 못해도 수출이 가능한가요?

A.

물론 가능합니다. 단, 내부에 일본어 직원이 없다면 번역이나 통역을 전담해 줄 전문 에이전시(WAIEN 등) 채널을 반드시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영어로만 소통하려 하면 바이어의 응답률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Q2.

초기 예산은 어느 정도 투자해야 하나요?

A.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서류 번역 및 소싱 대행 중심으로 가볍게 시작하면 최소 200만~500만 원, 현지 오프라인 전시회 부스 참가까지 포함할 경우 체류비 포함 약 700만~2,000만 원의 예산이 예상됩니다.

Q3.

첫 거래(수주)까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첫 접촉부터 첫 양산 발주서(PO)를 받기까지 평균 6개월에서 1년이 소요됩니다.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일본 특유의 신중한 의사결정(품의) 속도를 감안하고 조급함을 버리셔야 합니다.

Q4.

수출 관련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A.

네, 매우 다양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출바우처'를 비롯해 KOTRA 지사화 사업, 부산/경남 등 지자체 테크노파크의 전시회 지원금이 있으니, 계획 단계부터 해당 기관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Q14.

일본 현지 법인이나 지사가 필요한가요?

A.

초기에는 불필요합니다. 무리하게 법인을 세우기보다는, 귀사의 제품을 대리해서 유통해 줄 일본 현지 파트너(수입 벤더 및 도매상)를 발굴하여 그들을 통해 거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PART 2. 바이어 발굴 및 현지 영업 전략

Q5.

일본 바이어는 대체 어디서 어떻게 찾나요?

A.

오프라인 전문 전시회(빅사이트 등) 참가, KOTRA 무역관 연계, 큐텐재팬 등 B2B/B2C 플랫폼 입점, 그리고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한 WAIEN과 같은 전문 에이전시의 소싱 대행을 통해 발굴합니다.

Q7.

바이어가 먼저 연락을 안 합니다. 왜 그런가요?

A.

일본 비즈니스 문화상, 구매자(바이어)가 먼저 재촉하며 연락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명함을 교환했다면 안부 메일, 샘플 발송 안내 등 사후 팔로업(Follow-up)은 무조건 한국(판매자) 측에서 먼저 주도해야 합니다.

Q8.

일본어 카탈로그 없이 영어로 영업해도 되나요?

A.

불가능하지는 않으나 영업 성공률이 극도로 떨어집니다. 일본 담당자가 내부 임원진에게 보고(결재)를 올리려면 정중한 비즈니스 일본어로 작성된 카탈로그와 회사 소개서가 필수입니다.

Q15.

일본 시장은 이미 경쟁이 너무 치열하지 않나요?

A.

시장이 큰 만큼 틈새도 넓습니다. 처음부터 일본 전국 대형 유통망을 노리기보다는, 특정 지역(간사이 등), 특정 채널(전문 편집숍, 온라인), 뾰족한 타겟층에 집중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Q16.

일본 전시회 참가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A.

해당 전시회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인보이스를 받아 신청하거나, KOTRA '한국관' 모집 공고를 통해 단체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좋은 부스를 선점하려면 최소 6~8개월 전부터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PART 3. 무역 실무 및 거래 조건 설정

Q6.

바이어에게 샘플은 무조건 무료로 줘야 하나요?

A.

첫 1~2개의 테스트용 초도 샘플은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반복적인 대량 샘플 요청이나 EMS 배송비는 유상(착불)으로 청구하는 명확한 샘플 정책을 사전에 고지해 두어야 합니다.

Q9.

첫 거래 시 MOQ(최소주문수량)는 얼마로 하나요?

A.

처음에는 귀사의 기준보다 낮게 설정하여 바이어의 재고 부담 리스크를 줄여주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량 테스트 기회를 주어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신뢰가 쌓인 뒤 연간 개런티 수량을 높이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Q10.

대금 결제는 보통 어떤 방식으로 받나요?

A.

가장 일반적이고 안전한 방식은 T/T(전신환) 선불 결제 (예: 발주 시 30%, 선적 전 70%)입니다. 거래가 안정되고 신용이 쌓인 후부터는 L/C(신용장)나 일부 후불, 분할 결제로 조건을 유연하게 협의합니다.

Q11.

일본 내에 자체 물류 창고가 없어도 되나요?

A.

처음에는 창고가 없어도 무방합니다. 바이어가 한국에서 직수입하여 본인들 창고로 가져가게 하거나, 필요시 물류 및 배송을 대행해 주는 일본 현지의 3PL(제3자 물류) 창고 서비스를 단기로 계약해 활용하면 됩니다.

Q12.

불량이나 반품이 생기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A.

반품은 왕복 물류비 때문에 폐기하는 것이 더 저렴할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최초 영문/일문 계약서 작성 시 불량률 허용 기준, 클레임 제기 기간(수령 후 며칠 이내), 환불 및 대체품 발송 방식을 아주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합니다.

Q13.

규제(PSE, 식품위생 등) 인증 없이 수출 가능한가요?

A.

품목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 공산품은 자유롭지만, 전기제품(PSE), 식품 및 유아용품(식품위생법), 화장품(약기법)은 일본 법령에 따른 안전 인증과 성분 검사가 필수이므로 수출 전 반드시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PART 4. WAIEN(와이엔) 서비스 이용 안내

Q17.

와이엔에 연락하면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A.

먼저 유선 또는 온라인으로 무료 초기 상담을 진행합니다. 귀사의 아이템과 목표를 파악한 뒤 서비스 범위와 비용을 협의하고, 정식 계약 체결 후 전담 스페셜리스트가 즉시 업무에 착수합니다.

Q18.

부산, 경남 외 지역 기업도 이용 가능한가요?

A.

전국 어디서든 완벽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WAIEN의 본거지는 부산이지만, 화상 미팅과 체계적인 온라인 비대면 소통을 통해 서울, 경기, 충청 등 전국의 수많은 고객사와 성공적으로 협업하고 있습니다.

Q19.

일본 수출 대행과 소싱 대행을 동시 의뢰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자사 제품을 일본으로 수출하는 영업 대행은 물론, 일본의 우수한 원자재나 브랜드 제품을 한국으로 수입(소싱)하는 현지 조사 및 단가 협상 등 양방향 무역 실무를 모두 지원합니다.

Q20.

지금 당장 궁금한 점이 있는데 연락해도 되나요?

A.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사소한 이메일 번역 한 줄이든, 대규모 전시회 기획이든 편하게 물어보십시오. 아래 웹사이트 링크를 통해 문의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빠르게 확인 후 회신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첫 일본 수출, WAIEN이 가장 안전한 내비게이션이 되겠습니다."

궁금증이 조금 해결되셨나요? 텍스트로 다 담지 못한 귀사만의 특별한 상황과 제품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지금 바로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일본 B2B 무역의 A부터 Z까지, 와이엔(WAIEN)이 함께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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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출을 준비하시는 부산·경남 및 전국 제조·수출 기업을 위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파트너 와이엔(WAIEN). 일본어 통번역부터 비즈니스 컨설팅까지 정성을 다해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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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지만, 참 다른 두 나라
그 차이를 아는 전문가들이
알찬 결실을 만들어갑니다.

KOREA ↔ JAPAN, BUSINESS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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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비즈니스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WAIEN의 핵심 서비스

통역

정확한 의사소통은 성공의 시작입니다. 비즈니스 미팅, 전시회, 기술 교류 등 현장 상황에 최적화된 전문 일본어 통역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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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비즈니스 문서, 법무 계약서, 기술 매뉴얼 등 텍스트의 목적과 산업 분야의 전문 용어에 완벽히 부합하는 수준 높은 번역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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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귀사의 제품과 기술이 일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현지 바이어 발굴부터 상담·계약·수출까지 지원합니다. 이후에도 일본 현지 파트너와의 커뮤니케이션과 지속적인 영업 활동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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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일본 현지의 우수한 기술·설비·부품을 발굴하고, 협상과 벤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국내 도입을 지원합니다. 수입 후에도 설치·유지보수와 기술 지원, 일본 제조사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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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로컬라이제이션

단순한 번역을 넘어, 일본 소비자와 현지 기업의 문화적 맥락에 완벽히 부합하는 현지화된 마케팅 콘텐츠와 전략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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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파트너 매칭 (dalpack)

수입부터 수출까지 최적의 일본 파트너를 찾습니다. AI가 한국 기업의 요구사항과 강점을 정밀 분석하여 적합한 일본 제조사(수입)나 바이어(수출)를 즉시 매칭합니다.

AI 매칭 의뢰하기
일본어 통역 전문 와이엔(WAIEN). Korea-Japan, Business Support. 1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1,0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습니다. 다양한 산업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한·일 기업이 서로를 이해하고 각자의 시장에서 더 나은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해왔습니다. 와이엔(WAIEN) 비즈니스 파트너.

Korea-Japan, Business Support

1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1,0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습니다.
다양한 산업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한·일 기업이
서로를 이해하고 각자의 시장에서 더 나은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해왔습니다.

성공적인 파트너십 사례

“비니타 고주파 해동기의 복잡한 기술 사양과 사용 설명서를 완벽하게 로컬라이제이션했습니다. WAIEN의 전문적인 기술 번역 덕분에 한국 시장 도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타나카 요시키, 고주파 테크노 영업기술무역 그룹

“신규 익스트루더 설비 도입 시, 당사의 복잡한 원료 배합 조건에 맞는 일본 현지 장비 제조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매칭해주어 의사결정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이현우 매니저, 다림바이오텍 브랜드전략기획팀

“동탄·양지 플래그십 센터의 스마트팩토리 라인 구축 당시, 일본 제조사 엔지니어 방한 일정에 맞춘 전문적인 현장 통역과 트러블슈팅 지원 덕분에 라인을 안정적으로 가동할 수 있었습니다.”

김지훈 수석, CJ대한통운 미래기술연구팀

“고순도 제품 공정에 필요한 까다로운 조건의 일본 배치식 소성기를 발굴하는 데 DALPACK의 맞춤형 소싱 솔루션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복잡한 도면과 사양서 번역의 기술적 정확도 역시 훌륭합니다.”

박민재 수석, 고려아연 기술연구소 개발연구팀

“제품 카탈로그 번역부터 화상 미팅 지원까지, WAIEN의 매끄러운 커뮤니케이션 및 비즈니스 지원 덕분에 한국 클라이언트들과 깊은 신뢰를 쌓고 안정적으로 시장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스즈키, (주)키하라 제작소 영업부

“일본의 고도화된 패키징 기술력을 한국어로 완벽하게 로컬라이제이션하여, 농심 부산 신공장 등 주요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에 효과적으로 당사의 기술을 제안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사토, 시부야 패키징 시스템(주) 영업본부

일본어 통역 전문 WAIEN(와이엔) 자주 묻는 질문 FAQ. 일본어 통역, 한일 비즈니스 통역, 일본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일본 현지 통역사 수배, 출장 동행 통역, 화상 회의 원격 통역, IT·제조·금융·의료기기 분야 전문 번역, 한일 B2B 비즈니스 후속 지원 서비스 안내.

FAQ

네, 가능합니다. 한·일 B2B 비즈니스는 통역이나 미팅이 끝났다고 해서 업무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후에도 자료 전달, 추가 문의, 일정 조율, 조건 협의 등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WAIEN은 필요한 경우 이러한 후속 과정에서도 양국 기업이 원활하게 소통하고 다음 단계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귀사에서 접촉을 희망하는 후보 기업이 있다면 해당 리스트를 바탕으로 접근 방법을 검토하고 컨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후보 기업이 정해지지 않은 경우에는 업종과 품목, 목표 시장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적합한 일본 기업과 바이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초기 컨택부터 상담 일정 조율과 미팅 준비까지, 실제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일본 현지의 통역 인력을 수배하여 현지에서 진행되는 미팅, 공장 방문, 전시회, 비즈니스 상담 등에 필요한 통역을 지원합니다. 한국에서 통역사를 동반하여 일본으로 출장하는 경우에 비해 항공권이나 숙박비 등 출장 체재비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일정과 업무 내용에 맞춰 필요한 통역 인력을 검토하고 배정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한국과 일본의 기업이 온라인으로 먼저 미팅을 진행한 후 현지 방문이나 계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화상 회의 플랫폼을 이용한 원격 통역을 비롯해 1~2시간 정도의 짧은 비즈니스 미팅도 일정과 내용에 맞춰 지원합니다.

IT·소프트웨어, 제조·엔지니어링, 금융, 의료기기 분야를 비롯해 B2B 계약서와 같은 법무 문서, 마케팅·PR 일체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번역을 지원합니다. 문서의 성격과 산업 분야에 따라 관련 실무 경험을 갖춘 번역 인력을 검토하여, 단순한 언어 변환을 넘어 문서의 목적과 맥락에 맞는 번역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합니다.

일본어 통역 전문 WAIEN. 성공적인 일본 진출 전략, WAIEN과 시작하세요. 전문 통번역, 마케팅 로컬라이제이션, 무역 소싱 및 견적을 요청하기 위해 폼을 작성해 주시면 신속하게 회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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