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통역] 농심 수출 전용 신공장 구축 프로젝트 한·일 기술 회의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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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통역] 농심 수출 전용 신공장 구축 프로젝트 한·일 기술 회의 통역
글로벌 식품 기업 농심(Nongshim)의 부산 수출 전용 신공장 구축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진행된 한·일 기술 협력 회의 수행 사례입니다. 기술 미팅과 공장 설비 논의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일본어 통역자의 역할과 전문성을 소개합니다. 전문적인 비즈니스 일본어 통역할 사람을 찾고 계신다면 좋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농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K-푸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 녹산국가산업단지에 대규모 수출 전용 신공장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공장 라인 구축을 위해 일본의 최첨단 기계 설비 도입 및 양국 기술진 간의 긴밀한 기술 협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대규모 설비 투자가 수반되는 기술 회의로, 수치 하나와 공학적 스펙 전달에 오차가 없어야 하는 높은 난이도의 비즈니스 일본어 통역이 요구되었습니다.
당일 회의는 농심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농심 R&D부문 면개발실 및 별첨개발팀의 노O현 책임님, 고O민 선임님을 비롯한 핵심 연구원분들과 일본 파트너사 기술진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주요 논의 및 통역 범위】- 기계 설비 사양 검토: 생산 라인별 라인 효율화 및 최적화 사양 협의
- 공학적 스펙 순차 통역: 설비 용량, 오차 범위 등 정확한 데이터 및 단위 전달
- 기술 제약 사항 조율: 양국 기술진 간의 시각차를 조율하고 명확한 협의점 도출
사전에 공유된 기술 도면과 전문 발표 자료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전문 용어를 사전 매칭하였으며, 회의 내내 객관적이고 담담한 어조로 세밀하게 순차 통역을 수행하였습니다.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이어진 고강도 회의 속에서도 차분하고 안정적인 톤앤매너를 유지하여, 양측 참석자분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본연의 기술적 안건에만 100% 집중하실 수 있도록 조율하였습니다.
기업 간의 중요한 수출입 계약이나 기술 제휴 회의에서 단순히 어학 점수만 있는 통역사를 활용하는 것은 리스크가 큽니다. 특히 공장 설비와 생산 라인의 미래가 걸린 자리에서는 현장 맥락을 정확히 짚어내는 전문 통역사의 역량이 곧 미팅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 산업 전문성: 기술/제조/무역 분야의 특수 어휘 및 개념 이해
- 비즈니스 매너: 일본 대기업 및 임원진 미팅에 최적화된 의전 톤앤매너
- 리스크 관리: 완곡한 표현 속 진짜 의도를 파악하여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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